‘라디오스타’ 구준엽, DJ KOO의 활약과 함께 전성기 입담 과시

‘라디오스타’ 구준엽, DJ KOO의 활약과 함께 전성기 입담 과시

2018-08-09T16:57:48+00:00 August 2nd, 2018|

과거 춤신춤왕으로 불렸던 구준엽의 겸손함과 빵빵 터지는 과거 이야기가  ‘라디오스타’를 통해 공개되었다.

지난 8월 1일 수요일 밤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‘라디오스타’는 ‘얼굴 뜯어먹는 소리하네’ 특집으로 각 그룹의 비주얼 센터 네 명 김종민-구준엽-손나은-김정훈이 출연해 비주얼만큼이나 뛰어난 특급 입담을 뽐냈다.

구준엽은 현재 DJ KOO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는데, 과거에는 강원래와 클론으로 활동하며 비주얼 센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. 그는 클론으로 활동했을 전성기 시절을 비롯한 과거 이야기를 꺼내 큰 웃음을 자아냈다.

그는 자신을 ‘비주얼’로 평가하는 이들에게 반감(?)을 가졌던 사실을 털어놓기도 했는데 얼굴보다 실력으로 승부하고 싶었던 얘기로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고.

구준엽은 특히 요즘 아이돌들의 춤 실력을 언급하면서 “요즘 아이돌 보면서 ‘그때 춤추길 잘했다’(고 생각한다)”고 말하는 등 겸손한 모습을 보여 모두가 엄지를 척 들게 했다.
그런가하면 구준엽은 자신이 작곡한 PICK ME(픽미)가 처음에 욕을 많이 먹었던 얘기를 꺼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.